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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 환자 대체 식이요법
    작성자   김원장 작성일   2011-03-14 10:06:13
암 환자들의 경우 항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구토감이 심해진다. 소화 능력과 입맛도 떨어진다. 입덧하는 임신부처럼 냄새에 민감해지기도 하고, 대체로 수분이 많이 부족해진다. 떨어진 식욕과 구토감을 완화시켜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식사량을 유지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1.대체 조미료를 찾아라 인공 감미료를 쓰지 않는 것은 절대 원칙. 신맛은 감식초나 현미 식초로 대신 내고, 짠맛은 볶은 소금으로 낸다. 단맛은 보통 조청으로 대신하라고 하지만, 국내에 믿을 만한 조청이 없기 때문에 메이플시럽을 이용하는 편이 낫다. 2.맵다고 다 해가 되는 건 아니다 무조건 매운 양념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고춧가루와 생강 등을 조리 시 적당량 넣어도 무방하다. 매운 고추를 먹는 필리핀이나 멕시코 사람들의 위암 발병률이 현저히 낮다. 3. 가열한 음식은 김을 가셔서 식힌 후 먹는다 뜨거운 음시보다 식힌 음식이 비위를 덜 상하게 한다. 찌개나 죽 등 모든 가열 음식은 한번 식혀서 김을 뺀 후 먺는다. 4.유산균음료를 마시자 ? 유산균을 섭취하면 장이 깨끗해진다. 유산균을 장복한 암 환자의 경우 항암제의 피해가 줄었다는 보고도 있으며, 유산균이 있음으로써 장내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배변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라면 더욱 권할 만하다. 5.과일을 식사 중에 함께 섭취한다. 과일은 음식에서 나는 냄새을 줄이고 미각을 자극하기 때문에 암 환자의 경우 후식으로 즐기기보다 밥과 동시에 먹는 게 좋다. 무엇보다 수분 섭취를 늘릴 수 있어 좋다. 가급적이면 기름진 음식은 삼가하시는게 좋지만 굳이 기름진 음식을 드시고 싶으실떈 기름진 음식과 파인애플을 같이 드시고, 구운생선에는 레몬, 회 등엔 멘론이나 키위가 좋다. 6.물이나 녹차를 하루 2L 이상 마신다 복수가 찰 위험이 잇는 간암 환자등을 제외하고는 암 환자의 경우 수분이 항상 부족하기 때문에 물을 많이, 수시로 마시는 게 좋다. 카테긴 성분이 많이 든 녹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7.식단은 짜되 그대로 지키려고 하지 마라 일주일치 식단을 짜는 것은 좋으나 그대로 실천하지 말도록. 식단을 냉장고 등에 붙여 놓고 이것저것 그때 그때 골라서 조리해 먹는다. 강박감을 주는 행동은 절대로 삼간다. 8.무엇을 먹느냐보다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하다 반드시 식구들과 함께 식사하라고 권한다. 암 환자의 경우 하루 6번 이상 식사를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하면 식구들이 돌아면서 함께 하도록 한다. 환자 혼자 식사를 챙겨 먹는 것은 치료에 해가 될 수 있다. 9.열을 내리는 메뉴를 준비한다. 암 환자들은 겉으로 열이 나지 않아도 속에서 열감을 느끼기 때문에 동치미 등 열을 내리는 메뉴를 매끼 챙긴다. 10.조리할 만큼만 구입해 바로 조리한다. 반찬은 절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하지 않는다. 먹을 때 질릴 뿐 아니라 남은 것을 냉장고에 보관하더라도 세균이 생길 수 있고, 암 환자의 경우 그 미세한 세균에 의해서 자극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리법도 최대한 간단하게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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