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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암억제 식품-고구마
    작성자   도우미 작성일   2011-03-11 12:25:34
암억제 식품사전-고구마
발암물질 흡수·배설 효과

갓 쪄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고구마. 껍질을 벗겼을 때 드러나는 말랑말랑하고 샛노란 속의 달콤한 맛은 여느 과일 부럽지 않은 풍미가 느껴진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은 기본이고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에 들어오는 발암물질을 흡착, 배설하는 효과 또한 탁월하다.
고구마는 간식은 물론 주식으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 가운데 하나이다.

고구마즙 암세포 증식 막아
미찌오카 교수는 가고시마 현 지역을 조사한 결과, 그곳에서는 고구마의 소비량이 매우 많은데, 그중에서 가와우치 시 일대에서는 암에 의한 사망률이 낮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를 바탕으로 고구마의 암 억제에 대한 실험에 착수한 결과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에는 이미 섭취한 발암물질과 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을 체외로 내보내,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고구마의 즙에 관한 실험에서는 고구마즙 성분을 투여한 쪽이 대조군에 비해 암세포의 증식이 5분의 1 이하로 억제됐다.

그뿐 아니라 암세포는 진행이 되면 분열을 반복하면서 작아지는데, 고구마즙 성분을 투여한 것은 세포 자체가 커지면서 정상세포의 모양으로 돌아왔다.

미찌오카 교수는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해 즙의 성분을 분석하고 실험한 결과, 즙에 함유된 강글리오시드라는 물질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강글리오시드는 열이나 빛에 무척 강해 찌거나 구워도 암 억제효과가 없어지지 않는다.

또 고구마에 들어있는 강글리오시드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할 때, 아포토시스의 유도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미찌오카 교수 연구팀과 도호쿠 약학대학 암연구소의 공동연구에서 확인했다.

한편 즙을 짜내고 남은 고구마의 찌꺼기에 관한 실험도 실시했는데 섬유질 덩어리라고 말할 수 있는 고구마의 찌꺼기가 발암성 물질을 모두 흡수해 몸 안에 남기지 않고 배설시킨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훨씬 강한 흡착력을 갖고 있다.

발암성 물질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이나 지방까지 흡착하기 때문에 고구마 찌꺼기는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효과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군고구마 섭취 효과 커

“고구마는 군고구마로 만들어 수분을 증발시키면 섬유질이 응축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가스가 많이 배출된다. 그만큼 유해한 물질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장암이나 위암, 유방암, 자궁암 같은 병을 예방할 수 있다”라고 미찌오카 교수는 설명했다.

<불고기에 곁들이면 제격>

불고기나 생선구이를 먹을 때에는 약 500그램 정도의 군고구마를 곁들여 드세요. 고구마를 한입에 들어갈 정도로 작게 썰어 불고기와 함께 구워 먹어도 좋습니다.

고구마는 전체적으로 고른 색을 띠고 끝이 뾰족하면서 원기둥 모양인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추위에 약하므로 냉장보존은 금물, 신문지에 싸서 햇볕이 들지 않는 상온에 보관합니다. 비닐봉투에 넣어두면 썩기 쉬우므로 주의하세요.

■ 아포토시스(세포의 자멸)

올챙이가 자라 개구리가 되면서 차츰 꼬리가 없어지듯 세포가 자연스럽게 소멸하는 것을 뜻한다.
반대되는 말은 ‘네크로시스’인데 화상, 독극물 등 외적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세포의 죽음, 즉 사고사를 의미한다.

(자료제공=도서출판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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