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이 그리웠습니다. 자연의 품에 머물고 싶었습니다.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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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의 길로 안내합니다. 현대의학, 자연 그리고 신앙이 만나 생명의 기적이 일어나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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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모전인치유 세에 참석 소감
    작성자   임선희 작성일   2023-05-23 16:28:07

코로나로 3년 만에한국을 방문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또 어떤 것들을 준비해 주셨을까 기대하는 마음과 설렘으로
비행기를 예약했다.
내가 마음으로 계획했을찌라도
늘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우리 멋진 하나님을 체험한 것이
셀 수 없이 많기에 이번 한국 방문도
소풍을 하루 앞둔 꼬맹이 소녀의 마음 같았다.

그러다 사모님 카페에 올라온 웃음짱 사모님이 올리신
힐링센터에서의 사모전인치유세미나를 보게 되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니..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센터의 모습은 그림 그 자체였다.

나의 기대와 예비하심의 감동이 샘물처럼 솟아 올랐다.
드디어 전인치유세미나를 시작하는 날.

감탄과 탄성이 절로 나오는
멋진 풍경과 숙소의 시설은
20년 넘게 해외에서 살아온 나에게 보는 것만으로도
꿈만 같은 힐링 그 자체였다.
쉼없이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소리
여기저기 형형색색의 조화를 이루며 흐드러지게 피어난 이름모를 온갖 들꽃들과
바다에서 한걸음에 달려와 먼길 온 나를 안아주는 시원한 바람들
주인의 세심하고 정갈한 손길에 잘 다듬어져 있는 셀 수 없이 많은 다육이들...
자갈길,
백토와 황토의 조화로 한껏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그림에서 방금 튀어 나온 집들,
조명들,

그리고 거기에 머물며 이 모든 것들과 매일을 호흡하시고
다시 섬김과 사랑으로 되돌려 주시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향기를 내시는 목사님과 사모님이 계셨다.
2박3일은 정말 눈을 한번 깜박이니 지나갔다.
흔한 나물을 명품레스토랑의 고급메뉴로 변신시키는 마법같은 사모님의 솜씨는
매 식사 시간을 가장 (?) 기다리게 만들었으며
반찬 하나 하나는 예술품이 되어 사모님들의 수다와 더불어
세상에 둘도 없을 행복한 밥상을 경험한 시간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아름다운 사모님들을 어찌 표현해야할까..
세월의 흔적을 상처를 아픔과 간절함을 안 가지신 분이 어느 한 분인들 없으랴
그런데 그 곳에서 만난 사모님들은 한결같이
반짝 반짝 빛이나고
수줍은 들꽃이었으며
환하게 비춰주는 보름달이셨다.

신기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시며 치유사역에 목숨을 거신 것처럼 내 눈에 비춰진
목사님과의 시간시간은
열정과
사명과
자유함
확실한 사역의 신념에
신선함을 넘어서 또 다른 충격으로 다가왔다.
거기서는 잠깐이라도 다 내려놓을 수 있었다.
얼마만에 맛본 가벼움이던가
얼마만에 맛본 홀가분함이던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그 곳에 모인 개인이 하나의 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서로의 필요를 배려로 나누어 주시고
완벽한 팀을 이루어 전인치유 세미나를
멋진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은혜였다고 고백할 수 있도록 인도하셨다.
이 모든 것을 이미 준비하시고 계획하시어
적절한 때에 공급하여 주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믿고
찬양 할 수 밖에...

추신.. 카페에서 닉네임으로 만 뵈었던 사모님들
너무 반가왔고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참석할 수 있는 귀한 기회 주신 박찬분사모님
다시한번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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